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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전지현은 연예계에서 부동산 시세차익으로 작품 개런티를 뛰어넘는 시세차익 수익을 번 스타로 명성이 자자하다. 전지현은 지난 2007년 86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지상 5층 규모 상가를 2021년 235억원에 매각, 149억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2022년 9월에는 서울 성수동 펜트하우스(전용면적 264㎡)를 130억원에 남편과 공동 매입하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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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무사와 국세청 간의 비용 처리 방식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해 일부 항목에서 이견이 발생했고, 이에 따라 2000여만원의 추가 세금을 납부했다. 통상적인 세무 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정이다"며 해명, 이번 세무조사에 대해 위법행위가 없었음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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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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