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혼자서 아이 둘을 육아하는 근황에 대해 전했다.
10일 황정음은 "엄마도 촬영해서 힘들어"라며 아픈 아들을 데리고 나섰다.
황정음은 시무룩하게 앉아있는 아들에 "왕자님 식사도 안하시고 아프심"이라면서도 "유치원 안가서 좋아하심"이라며 귀여워했다.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약국까지 들른 황정음은 "컨디션 회복 아직이라며 유치원 안가신다며"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는 아들을 자랑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그러나 결혼한 지 8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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