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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은 판다월드에서 야구공과 야구배트를 가지고 노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삼성 라이온즈에 스카우트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루이바오는 스마트한 투수로, '후동석'이라는 별명을 가진 파워 캐릭터 후이바오는 강타자로서 아빠 러바오와 함께 훈련에 매진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고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에 기여한다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영상과 이미지 등으로 SNS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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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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