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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하니는 개의 상체와 새의 하체를 합친 모양의 'dog-bird' 피규어들을 자랑했다. 비글, 웰시코기 등의 피규어를 자랑하던 하니는 "너무 귀엽죠? 제 '개새' 친구들이다. 아직 어디에 둘지 자리를 못 찾았다. 두고 싶은 자리는 있는데 아직 안 나왔다. 일단 박스 안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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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 7일 'NJZ'라는 새로운 그룹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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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0일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해지됐다는 것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당사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기획사)의 지위에 있음을 인정 받는 가처분과 함께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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