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쇼트트랙 최대 라이벌 국가 중 하나인 중국에서 개최되어 개최국의 홈 텃세 등 많은 난항이 우려되었지만 대표팀은 첫 메달인 혼성계주 금메달을 시작으로 남자부 500m 종목을 제외한 모든 남녀 개인종목 금메달을 싹쓸이하는 등 압도적인 실력을 증명했다. 개최국인 중국과 아시아의 쇼트트랙 강국 중 하나인 카자흐스탄도 강한 경기력을 보이며 선전했으나, 한국 선수들의 기량을 넘어서지는 못 했다. 중국은 남자부 500m와 여자계주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 2개를 획득, 카자흐스탄은 남자계주에서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에서 빙상은 쇼트트랙 뿐만 아니라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도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2관왕을 달성하였고, 여자 팀 스프린트 종목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스피드스케이팅에서도 다수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빙상 강국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는 차준환(고려대)과 김현겸(한광고), 김채연, 김서영 (이하 수리고)이 추가 금메달 획득을 위해 출전한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