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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로마노 기자는 "카세미루, 크리스티안 에릭센, 빅토르 린델로프, 조니 에반스는 떠날 것으로 예상되며 더 많은 여러 선수들의 제안에 열려있다. 명확한 의도는 새로운 구단주가 원하는 계획에 따라서 젊은 선수들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후벵 아모림 맨유 감독은 팀에 활력을 넣어줄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계속 주장하고 있다. 강렬함이 맨유 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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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단주가 바뀐 후 맨유는 선수를 미련하게 붙잡지 않는다. 에릭센, 린델로프, 에반스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으로 떠날 선수들이다. 맨유는 이 선수들에게 재계약을 건네지 않을 계획이다. 이적료를 조금 챙기기 위한 움직임보다는 확실하게 선수를 처분하고, 새로운 선수를 찾겠다는 방향성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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