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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015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에 합류했다. 이후 10년 동안 토트넘은 물론, EPL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잡았다. 손흥민은 2016~2017시즌부터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이 기간 동안 손흥민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23골), 2020년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 등의 영예를 안았다. EPL 득점왕과 푸스카스상 모두 아시아 선수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대기록이다. 또한, 2023~2024시즌부터 토트넘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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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0일 영국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전에서 1대2로 패했다. 토트넘은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에서 리버풀에 막혀 결승 진출이 좌절됐는데, FA컵마저 32강에서 탈락했다. 손흥민은 이날도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그는 풀 타임 소화하며 득점을 노렸다. 하지만 손흥민은 유효슈팅 1개만 남긴 채 고개를 숙였다. 무엇보다 전반 23분 결정적 기회를 놓치며 질타를 받았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손흥민에게 평점 4점을 주며 '감독에게 무임승차를 받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다른 선수들은 감독에게 공개적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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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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