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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QPR은 10승 11무 10패(승점 41점)로 리그 13위에 머물러 있다. 코벤트리는 11승 8무 12패(승점 41점)로 12위다. QPR과 승점은 같지만 코벤트리가 골 득실에서 앞서고 있다. 이번 경기는 QPR이 리그 순위를 단번에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다. 승격 플레이오프로 넘어갈 수 있는 리그 6위 블랙번(승점 45점)과의 차이는 단 4점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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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QPR은 리그 31라운드에서 블랙번에 2대1로 승리했다. 교체 명단에 포함된 양민혁은 후반 21분 스미스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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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양민혁은 잉글랜드 무대 데뷔전에서도 훌륭한 활약을 보였다.
후반 31분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은 양민혁은 후반 33분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패스를 받은 후 공간으로 치고 들어간 뒤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날렸다.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아쉽게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지만, 원정팬들은 양민혁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양민혁은 지난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QPR로 임대 이적했다. 토트넘에서 좀처럼 기회를 못 받으면서 경기를 뛸 수 있는 2부리그로 떠났다.
양민혁은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프로 클럽에 입단했을 때 프로 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열망이 컸다. 영국에 와서도 성공에 대한 갈망은 여전하다"며 "매 경기팀의 승리를 돕고 팬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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