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LB닷컴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개막전 예상 선발 라인업과 5인 선발 로테이션 명단'을 공개했다. MLB닷컴의 각 구단 담당 필진들이 심사숙고해 내놓은 결과다. 이정후와 김혜성이 모두 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제대로 역량을 보여주지도 못한 채 부상으로 이탈했다. 겨우 37경기, 158타석에 나와 145타수 38안타, 홈런 2개 타율 2할6푼2리 출루율 3할1푼 장타율 3할3푼1리를 기록했다. 진짜 실력을 평가하기에는 데이터가 부족하다.
Advertisement
이는 김혜성이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선발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키케 에르난데스와 크리스 테일러, 미구엘 로하스 등과 주전 경쟁을 펼쳐야 한다. 김혜성 역시 시범경기에서 타격면의 장점을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수비만으로 주전 자리를 잡긴 어렵다. 타석에서의 생산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