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타로점으로 본 '내편하자4' MC들의 결혼운은 어떻게 나왔을까.
17일 0시 첫 공개되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제작진이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 4MC가 타로점을 통해 운명을 점쳐보는 프롤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연예인들, 아이돌들도 많이 본다는 연예계에서 입소문 난 전문 타로술사가 등장해 4MC의 결혼운을 점쳐보는 시간이 펼쳐진다. 특히 '결혼운'과 관련된 점괘가 나오자 녹화현장은 호기심과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
타로술사가 단순한 점괘를 넘어 4인 4색 각기 다른 MC의 연애 스타일까지 콕 집어내자 신뢰도가 급상승한 4MC들은 "맞아요", "정확해요"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눈을 반짝거렸다.
무엇보다 MC들의 초미의 관심사는 맏언니 한혜진의 결혼운. 박나래는 "우리 언니 혼삿길이 빠른가 황천길이 빠른가"라면서 나혼자 '실버타운' 입주 애드립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데 카드를 뒤집어 확인하던 타로술사가 한숨을 내쉬며 의미심장한 점괘를 밝히자 모두의 얼굴이 굳어졌고, 사색이 된 박나래, 풍자, 엄지윤은 "우리 중에 이혼수가 있나요?"라고 물었다는데.
이에 타로술사가 "언니가 문제야!"라고 한 멤버를 지목하자 4MC는 일제히 비명을 질렀고, 해당 멤버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과연 누구일지, 또 '내편하자4' 멤버들의 결혼운은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증을 폭주시킨다.
한편, '내편하자4' 시즌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던 MC들은 타로술사가 뒤집은 카드의 그림을 보자마자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는 후문.
카드 속에는 검은 갓을 쓴 인물이 제사를 올리는 듯한 모습으로 이를 보고 깜짝 놀란 한혜진은 "이거 저승사자야?"라며 겁에 질렸다고 해 그 점괘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2025년에 임신운 또는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는 타로 점괘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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