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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은 드라마 '슈룹', '마인', '경이로운 소문' 등 드라마를 비롯해 연극, 영화로 우아한 카리스마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가 '나 혼자 산다'에서 반전 넘치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으로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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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이 직접 조립해 만든 식물장에는 루콜라, 상추를 비롯해 '차차'가 좋아하는 밀싹까지, 신선한 채소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옥자연이 식물장에서 키운 채소를 수확해 바로 씻어 샐러드로 먹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가 쏠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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