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맨 신규진이 "너무 몰입 돼 다큐멘터리를 보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13일 오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바디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성재, 장동민, 송지효, 강지영, 신규진, 그리고 박동일 PD, 조치호 PD가 참석했다.
신규진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구나. 무서운 범죄를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현장의 바디캠을 통해 생생하게 느꼈다. 너무 몰입 돼 약간 다큐멘터리를 보는 기분이었다"고 소개했다.
'바디캠'은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배성재, 장동민, 송지효, 강지영, 신규진 등이 출연한다. 13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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