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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희제는 일본에서 구준엽 등 가족들이 운반해 온 서희원의 유골이 자연장의 일종인 수목장의 형태로 안치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희제는 "언니가 언젠가 세상을 떠난다면 친환경 수목장을 원한다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래서 지금 신청을 진행 중이다"라며 "언니의 유해는 우리의 따뜻한 집에 임시로 묻힌다. 신청이 승인되면 사랑하는 언니의 유해를 자연으로 돌려보낼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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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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