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성공적이었던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이제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다!
스피드스케이팅을 향한 CJ그룹의 애정이 12개의 메달이라는 결실로 돌아왔다. 여기서 만족할 수 없다. 더 큰 무대, 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한 발 더 뛰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과 CJ다.
'간판스타' 김민선을 포함한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은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총 1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대표팀 선수들은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목에 걸었다.
김민선과 이나현은 각각 여자 500m와 100m에서 우승해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황금 시대를 예고했다. 특히 CJ의 개인 후원까지 받는 김민선은 팀 스프린트 금메달과 여자 100m 은메달까지 손에 쥐며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로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CJ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하얼빈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CJ 관계자는 "김민선을 포함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평하며 "CJ는 선수들이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CJ는 '꿈지기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No.1'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포츠 유망주들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동계 스포츠에서도 큰 발자취를 남긴 CJ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윤성빈(스켈레톤)과 이상호(스노보드)의 성공을 뒷받침한 후원자였다. 이제 CJ는 김민선과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후원을 통해 다시 한번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CJ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에 대한 후원은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이자, 선수들이 '글로벌 No.1'으로 도약하는 데 필수적인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으로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CJ가 함께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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