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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두 사람은 편집장이 준비한 질문에 답변하며 '선의의 경쟁'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먼저 학창 시절 추억 중 기억에 남는 게 있는지 물었다. 혜리는 '댄스 동아리'라고 적었고 정수빈은 "걸스데이의 '썸씽(Something)'을 춘 기억"이라고 말했다. 혜리는 "세상에 그 매혹적인 노래를 했단 말이야?"라고 묻자 정수빈은 "내가 막 재미있게 다양한 걸 하던 편은 아닌데 우연찮게 방송반 선배님들을 위해서 공연을 해야 하는 시기가 있어서 그때 '썸씽' 췄다"라고 말하며 혜리와 함께 '썸씽'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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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도 "내 인생에서 경쟁이라는 걸 사실 해본 적 없는 것 같아서 무언가를 할 때마다 그게 경쟁이라고 생각을 아예 안 하는 것 같다. 경쟁이라기보다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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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약 8년간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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