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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다양한 벚꽃 축제가 열리지만, 일본의 벚꽃 군락지와 축제는 한국의 축제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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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는 인천에서 1시간 3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다.가고시마에서도 시로야마 공원, 가고시마 성, 이부스키 온천 지역에서 일본 만의 개성이 넘치는 벚꽃축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기리시마지역 및 이사시에서 그 분위기를 더욱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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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약 195개 넓이 부지에 골프장과 리조트, 테니스장 등 다양한 스포츠 복합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로 꼽히는 100% 천연 노천온천이 있어 일본인들도 치유를 목적으로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한국인들에게도 가장 인기 있는 시설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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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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