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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이번 정규시즌 동안 춘추절기와 하절기로 구분한 계절별 요금제를 도입한다. 개막일인 3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전 좌석 입장료를 지난해와 같은 가격으로 동결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는 하절기 요금을 적용해 전 좌석 입장료를 10%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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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좌석의 명칭도 일부 변경한다. 1층 테이블석은 지난해에 이어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 LEXUS의 이름을 반영해 'LEXUS 1층 테이블석'으로 운영한다. 또한, 2층 테이블석은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파트너사로 합류한 'NAVER'의 이름을 적용해 'NAVER 2층 테이블석'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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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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