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무신은 2018년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전체 52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5시즌 동안 127경기 129이닝 나와 7승9패 16홀드 평균자책점 5.51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을 앞두고 김윤수에서 김무신으로 개명을 하는 등 기세 잇기에 나섰다.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소화하는 등 차근차근 몸을 만들어갔지만, 갑작스럽게 생긴 통증에 잠시 쉬어가게 됐다.
Advertisement
양도근은 강릉영동대를 졸업하고 지난해 16경기에서 타율 1할7푼4리 2타점 OPS(장타율+출루율) 0.582를 기록했다. 특히 데뷔전이었던 9월1일 KIA전에서 첫 타석에서 3루타를 때려내며 역대 신인 8번째 기록을 쓰기도 했다. 2루수와 유격수 등 내야 포지션 곳곳 수비가 가능해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기대를 받았지만, 일단 한국에서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