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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엄마와 함께 식당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똑닮은 모녀의 붕어빵 미소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효리는 엄마로부터 받은 양말 선물에 감동 받은 모습. 이효리는 울고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엄마의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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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효리는 "사실 엄마에 대한 부정적 생각이 많았는데 이제는 그런 게 없고 귀엽고 이해가 됐다. 많이 좁혀진 느낌이 있었다. '얽힌 감정, 시간을 벗어나 친구처럼 더 터나놔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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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 주택과 인접 필지를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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