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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 대해서는 '이정후는 백업 요원인가 아니면 스타플레이어가 될 것인가'라고 화두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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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지난 시즌 초반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제대로 무언가를 보여주지도 못했다. 이정후는 37경기 158타석 145타수 38안타, 홈런 2개 타율 2할6푼2리 출루율 3할1푼 장타율 3할3푼1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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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시즌은 아무래도 괜찮지만 2년차인 올해부터는 '몸값'을 해줘야 한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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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이정후가 공격적인 측면에서 더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단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이정후를 개막전 1번 타자로 예상했다.
MLB.com은 '이정후는 작년 오프시즌 샌프란시스코 최대의 FA 영입 선수였다. 그러나 5월에 어깨를 다쳐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고 지적했다.
MLB.com은 '이정후는 스프링 트레이닝에 100%로 참가할 예정이다. KBO리그에서 7시즌 동안 그를 스타플레이어로 만들어준 공격력을 회복할 수 있다면 샌프란시스코는 큰 힘을 얻을 것'이라고 희망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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