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차전은 대만 대표팀의 4대3 1점차 승리. 이날은 홈과 원정을 바꿔 대만이 초공, 롯데가 후공으로 나섰다. 다만 관중석과 더그아웃 위치는 편의상 변화없이 임했다.
Advertisement
대만은 쑹청뤠이(좌익수) 청즈요우(3루) 짱위청(유격수) 리우지홍(지명타자) 천원지에(중견수) 우니엔팅(1루) 천총유(포수) 왕보쉬안(우익수) 리쫑시엔(2루)으로 전날 대비 라인업에 큰 변화를 줬다. 선발은 리동밍.
Advertisement
롯데는 1회말 오히려 기회를 잡았다. 대만 선발 리동밍 또한 리드오프 황성빈에게 볼넷을 내줬다. 나승엽의 2루 땅볼로 1사 1루,
Advertisement
롯데는 레이예스가 안타를 쳤지만, 윤동희 전준우가 범타로 물러나며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올해 롯데는 사직구장 담장을 6m에서 4.8m로 낮췄다. 이에 따라 윤동희 고승민(이상 14개) 나승엽(7개) 등 젊은 타자들이 20홈런 거포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타이베이(대만)=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