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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속에는 항공사를 통해 티켓을 구매했지만, 좌석이 확인 되지 않아 이를 해결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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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한 구독자는 "섬네일 노린 거 아니냐"고 물었고, 영알남은 "ㅇㅇ"이라며 댓글을 남겨 유튜브 조회수를 위해 자극적인 섬네일을 사용한 것을 직접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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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영알남은 해당 댓글을 삭제하고, 문제의 섬네일 역시 승무원의 모습이 전체적으로 드러난 사진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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