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최근에는 베트남을 대표로 해외에서도 대회를 개최하여 국내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결정적인 기여를 함과 동시에 세계 각국의 강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자웅을 겨루는 등 세계 입식 격투기 시장의 활성화와 화합에도 크게 기여해왔다. MAX FC 이용복 대표는 "올해가 MAX FC 대회를 개최한지 딱 10년째 되는 해다. 우리 입식격투기 선수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고, 격투기 흥행을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그동안의 개최 이력과 MAX FC 선수들의 발전된 커리어를 보면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고 하나의 결실로 나아갔다고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제2회 대회 때부터 출전했던 김준화 선수가 많은 랭킹전을 통해 결국 두체급 챔피언에 오르고, 세계적인 대회에서도 훌륭한 성적을 거둬 그 실력을 증명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여러 선수가 세미 프로부터 시작해서 멋진 프로가 된 선수들이 많이 있다. 그런 선수들이 이제 랭킹에 진입해 경기를 치루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이번 대회도 진정한 격투기 스포테인먼트를 준비했다. 격투기 팬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며 개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 FC 30 IN 익산
Advertisement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
Advertisement
맥스리그 25
[-75kg] 김준화(안양삼산) VS 정연우(광주양산피닉스짐)
[-90kg] 정성직(서울PT365) VS 장동민(해운대팀매드)
[-70kg] 권기섭(안양IB) VS 양창원(청주팀버팔로)
[-65kg/랭킹전] 강범준(인천야크짐) VS 이정수 (광주전대팀맥)
[-57kg/랭킹전] 최성준(김제국제엑스짐) VS 송한용(광주전대팀맥1관)
[-65kg/랭킹전] 김태완(안동정진) VS 신종호(20/피어리스짐)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