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또다시 집안을 공개했다. 앞서 추성훈은 정리가 안된 집을 공개했다가 아내인 야노 시호와 부부 싸움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13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이번엔 허락 맡고 공개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는데, 청소 업체 협찬 소식을 듣고 주방 곳곳을 살펴보며 부탁할 부분을 찾았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이 "도마 얘기가 많았다"라며 추성훈에게 나무 도마를 꺼내게 했는데 곳곳에 검은 곰팡이로 추측되는 부분들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 팬들은 아내에게 또 혼날 것 같다며 걱정어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도마는 주방에서 위생이 가장 취약한 조리도구 중 하나다.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채소용, 고기용, 생선용 등 식품 종류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도마는 소재에 따라 관리법과 교체 주기가 다르다.
스테인리스 도마의 경우, 처음 사용할 때 연마제를 세척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고, 오랜 사용으로 색상이 바랬다면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기를 잘 흡수하는 특성이 있는 나무 도마는 곰팡이, 세균 번식에 취약하다. 사용 후 바로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구입 시보다 물러지거나 색이 어두워졌을 때, 세척 후 악취가 나는 경우엔 교체해야 한다. 특히 나무 재질 특성상 수축과 팽창이 반복돼 틈이 생겨 갈라질 수 있으므로 식기세척기에 넣고 세척·건조하지 않아야 한다.
플라스틱 도마는 거친 수세미로 세척할 경우 흠집이 생겨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열에 약하기 때문에 변형이 일어나지 않도록 불, 뜨거운 음식, 직사광선 등도 유의한다. 식기세척기 사용은 용기 뒷면에 가능 마크를 확인하고 사용해야 한다. 내열이 아닌 일반 플라스틱의 경우 고온 세척 시 변형이 일어날 수 있다.
열탕 소독, 물 세척이 모두 가능한 실리콘 도마는 꼼꼼히 세척 후 물기를 말려 보관해야 한다. 2년마다 새 제품으로 교환하는 것이 좋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