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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에서는 콘텐츠 회사 '킥킥킥킥'의 예능 프로그램 '꼬꼬캠'이 출연자 논란으로 인해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캠퍼 1호의 정체가 연쇄살인마 김연쇄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프로그램의 조작 의혹까지 제기되었고, 시청자들의 반응도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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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상황 속 왕조연은 예능 작가로서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회사의 위기를 반전의 기회로 삼았고, 현실과 이성적인 판단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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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혜연은 드라마 '오늘의 웹툰',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체크인 한양', 영화 '롱디', '페르소나: 이상한 여자'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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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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