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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숏컷을 한 황정음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황정음 화려하고 커다란 귀걸이와 다양한 색감의 스카프를 매치,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해로 나이 40세에 접어든 황정음의 동안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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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한때 코 성형을 했다가 너무 높아서 보형물을 뺐다고 쿨하게 고백을 한 적이 있다. 또 턱 성형설에 대해서는 부인하면서 "안했는데 자꾸 해다고 하더라. 너무 예뻐서 그런가 생각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섞어 해명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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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이후 지난 7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으나 2주 만에 초고속 결별했다. 지난해 SBS 예능 '솔로라서'의 MC로도 활약상을 보여주기도 한 황정음은 현재는 두 아이를 자신이 키우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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