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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고편에서 '돌싱 특집' 22기 옥순-경수는 앞서 달달한 연애 근황을 선보인 것과 달리,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를 풍겨 긴장감을 조성한다. 22기 옥순이 "우리 그 얘기나 다시 해보자. 우리의 2세에 대한 이야기"라며 "오씨 가문의 아들을 내가 낳는 거다", "한의사 시켜야 된다", "진지하게 낳고 싶다"며 2세 욕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22기 경수는 "진지하게 낳고 싶지 않다"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이는 것. 이에 22기 옥순은 "(우리의 2세가) 안 궁금해?"라고 언성을 높이고, 22기 경수는 "그런 궁금함 따위 때문에…"라며 냉정하게 받아친다. 22기 경수의 말에 화가 난 22기 옥순은 "따위라고?"라며 극대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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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수와 옥순은 SNS에 올렸던 커플 사진을 전부 삭제해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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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도 "서로가 완전한 혼자가 아니고 아이들이 있다 보니 어떠한 이야기도 쉽게 말할 수가 없어서 여러 사람들이 추측하게 만든 것 같고, 내가 부족한 부분이 많아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든다"며 "이제 직업을 바꾼 만큼 주변에 영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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