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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한터뮤직어워즈 레드카펫 현장. 이날 온도는 영상이었지만 레드카펫이 진행된 오후 6시 무렵은 해가 진 뒤 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체감온도는 급격히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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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많은 김재중은 조카 같은 오지율의 시선 처리까지 살뜰히 챙기며 포토타임을 이어갔다. 오지율이 계속해서 머리 위 하트 포즈를 하면 팔이 아플까 봐 김재중은 센스를 발휘해 손가락 만드는 작은 하트로 포토타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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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드카펫에는 진영, 미연, 김조한, 나우어데이즈, 민니, 세이마이네임, 아르테미스, 연준, 이무진, 가희, 브라이언, 이펙스, 인순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리플에스, 김재중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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