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와 바이엘 레버쿠젠을 거쳐 손흥민은 2015년 8월 2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토트넘에 입성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손흥민의 기량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선수와 사람으로 비판할 수 없는 선수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우승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팀을 떠나지 않았다. 해리 케인과 달랐다. 케인은 자신의 재능이 낭비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2023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했다'며 '손흥민에게 기회는 사라진 것 같다. 그와 같은 나이인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는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손흥민은 토트넘에게 많은 재정적 이득을 줬다. 새로운 축구장을 짓는데도 도움을 줬다. 손흥민은 토트넘으로부터 이익을 얻었고, 토트넘은 손흥민으로부터 이익을 얻었다. 클럽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였고 경기장 안팎에서 좋은 영향력을 보였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수많은 한국 팬들이 지구 반대편에서 여행을 왔다. 하지만, 우승컵은 없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아직 손흥민에게 우승컵을 거머쥘 수 있는 기회는 있다. 하지만, 토트넘은 우승 확률이 떨어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