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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는 16일 대구iM뱅크PARK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 티켓은 오픈 불과 8분 만에 매진됐다. 홈 구장이 대구iM뱅크PARK로 바꾸고 처음 치르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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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4-1-2-3 전술을 활용한다. 정재상을 중심으로 정치인과 한종무가 공격을 이끈다. 라마스, 세징야가 뒤에서 힘을 보탠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요시노가 출격한다. 수비는 정우재, 카이오, 박진영 황재원이 위치한다. 골문은 오승훈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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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파인 레스토랑'은 아니다. 울산, 전북 현대, 대전하나시티즌, FC서울이 그렇다. 우리는 아주 작은 식당이다. 그 식당만의 비법이 있다. 그렇게 해야한다. 많이 연습했다. (사령탑까지) 10년이 걸렸다. 맛있으려나 모르겠다. 이기려고 준비했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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