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 흥국생명이 3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김연경의 은퇴 행사에서 김호철 감독이 IBK기업은행 선수들의 사인 유니폼을 전달하고 있다. 화성=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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