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비디오판독시스템(VAR)을 거쳐 페널티 판정이 번복됐다. EPL은 아그바두의 접촉에 의한 쓰러짐이 아니라고 코멘트했다. 전직 심판 케이스 해켓은 축구전문매체 풋볼인사이더를 통해 "심판은 상황을 면밀히 지켜볼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서있었다. VAR의 적절한 개입으로 페널티 판정이 뒤집혔다"며 "그런데 왜 조타는 시뮬레이션 행위로 옐로카드를 받지 않은 걸까?"라고 의아해했다. 실제로 후퍼 주심은 조타에게 경고를 내밀지 않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리그 21경기 연속 무패를 달린 선두 리버풀은 승점 60으로 2위 아스널(승점 53)과의 승점차를 다시 7점으로 벌리며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살라는 시즌 23호골로 득점왕에 한걸음 다가섰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