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한혜진이 이시언의 막장 폭로전에 폭발했다.
17일 공개된 U+오리지널 '내편하자4'에서는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은 경상도 출신 남자친구의 강렬한 말투에 당황했다는 서울 출신 여자친구의 사연이 공개됐다. 부산 토박이인 이시언은 "부산에서는 '보이소' '보소'라는 말을 젊은 사람들이 쓰면 이상하다"며 세대별 사투리와 필수 사투리를 소개했다.
전남 목포 출신인 박나래는 "전라도에서는 '거시기'가 다용도로 쓰였지만 요즘은 잘 안쓴다"며 만능 사투리 '워매'의 실전 사용법을 전수했다.
사투리처럼 고치기 힘든 버릇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시언은 "한혜진은 성격을 못 고친다"고 공격했다. 박나래 풍자 엄지윤은 "너무 정확하다"고 맞장구 쳤고, 한혜진은 예상치 못한 팩트 폭격에 갑자기 자신의 아버지를 소환했다. 이시언은 "아빠 잘못이냐"며 어이없어 했다.
한혜진에 대한 이시언의 공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공개됐던 유튜브 콘텐츠에서 이시언은 한혜진, 덱스를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한혜진은 "(이시언이) 강원도 가서 1박 2일 내내 내가 빠른 54년생을 만났다느니, 내 남자친구가 청담동에서 치과하는 빠른 43년생이라고 그랬다"고 분노했다. 이시언은 "그 오빠가 한혜진 치아 다 해줬다"고 놀렸고 한혜진은 "나 다 생니"라고 억울해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