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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하늬는 세무대리인의 조언 하에 법과 절차를 준수해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해왔다. 이번 세금은 세무당국과 세무대리인 간 관점 차이에 의한 추가 세금으로 전액을 납부했으며 고의적 세금 누락 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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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지난 2014년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지난해 4월까지 10년간 몸 담아왔다. 이후 약 7개월 동안 소속사 없이 독자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 1월 팀호프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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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늬는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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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우 이하늬 소속사 TEAMHOPE입니다.
이하늬는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 세무조사의 일환으로 실시한 세무조사에 성실히 응했습니다.
이하늬는 세무대리인의 조언 하에 법과 절차를 준수하여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하여 왔습니다. 이번 세금은 세무당국과 세무대리인 간 관점 차이에 의한 추가 세금으로 전액을 납부했으며, 고의적 세금 누락 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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