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아이브는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로 이번 앨범의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6인 6색의 화려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자랑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 포텐을 터뜨렸고, 중간중간 손과 팔을 이용해 하트 모양을 만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이브는 "활동 마지막 날까지 상을 받을 수 있게 응원해 준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너무 고맙고, 함께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이렇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너무 행복하다. 그동안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 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오히려 저희가 더 많은 에너지를 받은 것 같다. 음악방송 활동은 끝났지만, 아이브는 우리 다이브 곁에 항상 있다는 점 잊지 말고, 또다시 볼 날만을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번 신보의 '메가 히트'에는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이 밑바탕이 됐다. 약 4주간의 음악 방송 활동을 통해 선보인 라이브 실력이 입소문을 타며 각종 SNS에서 화제를 모은 것. 멤버들은 지난해 월드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의 경험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함과 동시에 신곡의 인기를 견인하며 다시 한번 'MZ 워너비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 여느 때보다 뜨거웠던 '아이브 엠파시'의 여정이 찬란하게 마무리된 가운데, 아이브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