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채시라가 세월을 초월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좋아하는 올블랙룩 폴라 반바지 스타킹에 롱부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시라는 블랙 목폴라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몸매를 강조하는 타이트한 핏의 의상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며 세련된 단발머리까지 더해져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5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매끈한 피부와 우아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녀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채시라는 여전히 레전드", "동안 외모에 몸매까지 완벽하다", "블랙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시라는 2000년 1살 연하 가수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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