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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팬들이 자신에게 보내준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한 팬은 "혜원언니, 댓글 같은 걸로 상처받지 마세요. 늘 응원하고 있어요. 전 20살인데 언니처럼 예뻐지는 게 제 소원이에요"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또 다른 팬은 "전 30살인데 언니처럼 예뻐지고 싶어요. 이번생은 글렀지만 대신 언니 닮은 딸 낳고 싶네요. 무한사랑 줄 수 있을듯!"이라고 유혜원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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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은 15일 "제가 공구(공동구매)부터 시작해서 브랜드와 함께 제작도 해서 콜라보도 해보고 덕분에 사랑도 과분하게 받았다"며 "저의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색조와 이너뷰티 브랜드를 준비 중이라며 "너무 떨리면서 런칭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실 뒤에서 남 모르게 열심히 준비해서 달리고 있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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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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