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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추글루 기자는 "오시멘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그는 6월에 갈라타사라이와 계약할 가능성이 많이 낮아졌다. 맨유와 PSG가 구두로 제안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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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벵 아모림 감독이 맨유 지휘봉을 잡은 뒤로 두 선수의 극심한 득점력 부진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중이다. 스트라이커들에게 좋은 패스가 공급되어도 결국 마무리에서 해결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맨유는 리그 29경기에서 겨우 28골을 터트렸다. 이는 강등권 3팀을 제외하면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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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구단과의 사이가 틀어졌고, 나폴리에서 너무 높은 이적료를 부르면서 빅클럽 이적이 불발돼 갈라타사라이로 임대를 떠났을 뿐이다. 튀르키예 리그 기록이라는 걸 감안해야겠지만 오시멘은 이번 시즌 23경기 17골 5도움으로 여전한 파괴력을 증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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