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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캐치프레이즈는 'Fierce lion'로 맹렬한 사자를 의미한다. 구단의 상징인 사자를 활용하여 팀의 정체성을 강조했으며, '맹렬한'이라는 강렬한 단어를 사용해 권오규 감독이 지향하는 물고 뜯는 피라니아 축구와의 연계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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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충북청주 선수단은 국내 훈련에 집중하며 23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부천FC와의 개막전에서 창단 이래 3년 연속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홈경기는 청주종합경기장 그라운드 공사 완료 후 5월 4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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