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중앙대학교가 공수 균형을 자랑하며 2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중앙대는 17일 경남 통영의 산양6구장에서 열린 사이버한국외대와의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리그 14조 2차전에서 5대0으로 이겼다. 이도연이 혼자 세 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성호와 이현빈도 각각 한 골을 넣었다. 중앙대는 경일대와의 1차전 3대0 승리에 이어 2연승에 성공했다. 중앙대는 두 경기에서 8골-무실점, 완벽한 경기력을 과시했다.
이 밖에 단국대, 경기대, 숭실대, 송호대도 나란히 2연승을 질주했다. 통영기는 19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예선 2일차 전적(17일)
Advertisement
한남대 1-1 동아대
홍익대 2-0 제주국제대
Advertisement
중앙대 5-0 사이버외대
동명대 0-0 조선대
한양대 4-1 연성대
단국대 4-1 강동대
용인대 3-0 동원대
한라대 6-2 경민대
경희대 1-1 인제대
선문대 2-2 동양대
순복음총회 3-2 목포과학대
경기대 3-2 초당대
경일대 3-1 김천대
울산대 1-1 건국대
성균관대 2-2 장안대
숭실대 4-0 배재대
송호대 1-0 대경대
가야대 3-0 신성대
강서대 4-0 동의대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2.'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3.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