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 시즌 9골-3도움을 기록한 최다득점자마저 부상으로 낙마하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고민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미 부카요 사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고, 기브리엘 마르티넬리 역시 햄스트링을 다쳐 한 달 이상 결정이 예고된 상황이었다. 공격진 절반 이상이 개점휴업 상태다.
Advertisement
아스널의 라이벌 맨유 츌신 네빌이 불난집에 부채질을 했다. 그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나는 아스널에 대해 동정심은 없다. 시즌 초반부터 아스널에 최전방 공격수가 부족하다고 했고, 하베르츠가 다치면 전방에 퀄리티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것도 알았다"며 "그들은 이미 두 차례 우승 경쟁을 경험했음에도,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상황에서 영입을 하지 못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현실이 됐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