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겨울 제철을 맞은 대구 조업 모습과 생대구탕을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100g 당 86kcal·지방 0.3g·단백질 19.5g으로, 지방 함량이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발달, 면역 기능, 호르몬 생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0g 당 열량 86kcal로 다이어터들에게도 인기다.
Advertisement
또한 대구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압을 조절하며, 혈전 형성 위험을 줄여 심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항염 작용으로 관절의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DHA와 EPA가 풍부해 인지 능력 향상·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도 좋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대구 속 비타민E가 피부 보호 및 탄력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