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우주는 일찌감치 '특급 신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마무리캠프부터 150㎞의 공을 던지면서 문동주 김서현과 함께 '강속구 트리오' 결정을 꿈꾸게 했다.
Advertisement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한 호주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는 '프로 정우주'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정우주는 2차전과 3차전 두 경기 마운드에 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스프링캠프 출국 전 "정우주가 좋은 건 분명하다"면서도 "그 선수에게 너무 기대하면 안 된다. 그 선수가 잘못한 게 아니다. 고졸 선수가 들어와서 기대를 너무 크게 받으면 부담을 느끼게 된다. 편안하게 지고 있는 상황에 내보내는 등 형들과 어떻게 싸우는지 보고 싶다"고 당부했다.
호주 스프링캠프 막바지에 있는 한화는 오는 19일 한국으로 돌아와 다음날인 20일 일본 오키나와로 넘어간다. 일본에서는 KIA 타이거즈, KT 위즈, SSG 랜더스를 비롯한 국내 팀과 한신 타이거스(2군) 지바롯데 마린스 등 일본 구단과 연습경기를 진행한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