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모델 아이린이 결혼식 세 달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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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이린은 "신부 모드.. 공식 화보"라며 예비신랑과 다정한 포즈로 화보를 찍었다.
앞서 지난달 30일 아이린은 "제 삶이 완전히 바뀐 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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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하루하루 새삼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편안하고 행복한 방식을 조금씩 더 이야기를 나누겠다. 항상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그리고 이번 특별한 순간을 함께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아이린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저 결혼한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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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아이린은 오는 5월 23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아이린은 1987년생 올해 38세의 모델로 미국 시애틀 출신. 2012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이후 주목을 받았고, 2016년 미국 포브스지의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CEO', 미국 타임지의 '세상을 바꿀 차세대 리더' 중의 한 명으로 선정되면서 영향력을 드러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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