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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는 시즌2 MC를 맡게 된 소감에 대해 "기분이 너무 좋고 앞으로 점술가들의 연애 스토리를 누구보다 한 발짝 앞서 알 수 있게 된 점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점술가들이 그들의 직업을 선택하게 된 스토리"라며 출연진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신들린 연애'의 강점으로 말한 가비는 "시즌1 당시 섭외를 받고 시작 전부터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였다. 어디를 가나 사람들이 저를 보면 '신들린 연애' 이야기를 많이 했다"라며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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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비는 '운명의 상대와 마음이 끌리는 상대 중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를 묻는 말에 대해 "당연히 마음이다. 내 마음을 이끄는 상대가 운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솔직하게 밝힌 가운데 과거 연애 문제로 사주, 타로 상담 등을 받은 경험까지 공개하면서 "하지만 큰 도움은 안 됐던 것 같다(웃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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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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