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당분간 광고 및 방송 제의를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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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 측 관계자는 19일 "유혜원에게 다양한 브랜드 광고와 방송 출연 제안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는 당분간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신중하게 향후 활동을 고민하기 위해 이러한 제안들을 정중히 거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는 단 1회 만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2월 1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0위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유혜원도 방송 이후 SNS 조회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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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은 커플팰리스 출연 전부터 이미 SNS에서 10, 20대의 팬들을 다수 보유하고 인기를 끌었다. 이번 방송을 통해 더욱 주목받으며, 자연스럽게 광고 및 방송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유혜원이 출연중인 Mnet '커플팰리스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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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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