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20년부터 라쿠텐에서 5년간 지도자 경험을 쌓았다. 2020년 2군 육성코치를 시작으로 2021년 2군 타격코치를 거쳐 2023년 5월부터 라쿠텐 1군 타격코치를 지냈다. 2024년에는 이시이 가즈히사 감독 후임으로 리그 최연소 사령탑에 올라 1군 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특별한 전력보강 없이 오히려 특급 마무리 마쓰이 유키가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로 떠났지만 가을까지 치열하게 3위 경쟁과 흥행을 이끌며 젊은 리더십을 발휘했다. 하지만 막판 지바 롯데 마린스에 밀려 4위에 그쳤다. 67승4무72패(승률 4할8푼2리)로 B클래스(6개팀 중 4~6위)인 3년 연속 4위에 그치면서 1년 만에 아쉽게 경질됐다.
Advertisement
타자친화적 라이온즈파크를 안방으로 쓰는 삼성은 지난해 185홈런으로 팀 홈런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팀 타율 0.269로 9위에 그쳤다.
Advertisement
삼성은 교타자로 한 시대를 풍미한 이마에 인스트럭터의 지도 노하우가 라이온즈의 득점력 향상에 도움이 될 거라는 판단에 인스트럭터 초빙을 추진했다. 뚜렷한 성과가 있을 경우 삼성은 이번 초청 이후에도 이마에 인스트럭터와의 협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