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배종옥, 윤현숙, 변정수가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19일 유튜브 채널 '녀녀녀'에는 '발리 접수하고 왔습니다(feat. 여행계 파토 위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배종옥, 윤현숙, 변정수가 발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비행기에 나란히 탑승한 세 사람. 그런데 이때, 출발 전까지 촬영하다가 온 배종옥은 바로 잠이 들어버렸다.
변정수는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자는 배종옥의 얼굴에 화장을 하며 장난을 쳤다. 변정수의 장난으로 배종옥의 얼굴은 눈탱이 밤탱이가 돼 있었고, 잠에서 깨 이 사실을 안 배종옥은 당황했다. 배종옥은 "내 얼굴을 어떻게 해 놓은거냐. 누가 보면 얻어 맞은 줄 알겠다. 고등학생 들도 아니고!"라고 유쾌하게 넘겼다.
이후 발리에 도착한 세 사람은 숙소부터 확인했다. 넓직하면서도 엔티크한 인테리어에 세 사람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곧바로 짐을 풀고 발리에서의 첫 디너를 즐기기 위해 예쁘게 단장했다. 연예인답게 섹시한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행지에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완벽하게 첫 디너를 마친 후 다시 호텔로 들어온 세 사람은 윤현숙의 지도 하에 열심히 운동을 했다. 그러나 다소 강도 높은 운동에 힘들어하던 변정수는 결국 "윤현숙하고 여행오지 말라. 밤마다 운동 시킨다"고 토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