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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행복은 뭐냐"는 질문에 남윤수는 "재밌게 촬영도 하고 그냥 다 행복하다. 아무 걱정 거리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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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는 "'대도시의 사랑법' 찍기 전에 11월에 드라마가 들어갔는데 아빠가 아프다는 걸 그때 들었다. 여름부터 아팠던 거 같긴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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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건강 괜찮냐"는 질문에 남윤수는 "너무 좋다. 일할 때 덜 피곤해하는 스타일인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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