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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구는 우크라이나 권투 선수 바실 로마첸코의 명언으로 구준엽이 아내 故서희원을 떠나보낸 후 악플과 가짜뉴스로 힘들어하고 있는 걸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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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강원래는 "준엽이 만나면 함께 많이 울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길 바랄 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구준엽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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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준엽은 지난 6일 "2025년 2월 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며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며 비통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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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준엽의 이러한 고통과 호소에도 그와 아내를 둘러싼 루머와 가짜뉴스 등 괴롭힘이 계속되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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